경남기업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경남아너스빌 총 209가구 중 131가구를 특별분양한다.
26평~33평형 4개동으로 이뤄졌다. 계약금은 5%이며,중도금 50%는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평당 830만~960만원선이다. 가스오븐레인지,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주방용 TV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무상 제공된다.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걸어서 7~8분 걸린다. 2007년 7월 착공예정인 경전철 삼양시장역이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 주변에 현대ㆍ롯데백화점, 수유초교, 신일중ㆍ고교 등이 있다. 2007년 9월 입주 예정이다. 02-904-1233.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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