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분양뉴스
  분양캘린더
  분양상식
현재위치 : Home> 분양정보 > 분양상식


파주신도시 한라비발디 주말 모델하우스 북적

등록일자

2006년 09월 09일

자 료 원

조인스랜드

한라건설이 경기도 파주신도시 운정지구에서 선보이는 한라비발디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지 사흘째인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산신도시 백석동에 있는 모델하우스에는 이날 오전에만 3000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한라건설측은 이날 1만명에 가까운 예비 청약자 등 실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한라건설 모델하우스 최승호 소장은 “파주 운정신도시에 처음으로 아파트를 분양해서인지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라며 “지금과 같은 분위기라면 순위내 청약 마감도 무난할 것 같다”고 말했다.

[[‘등기 후 전매 가능’ 매력…모델하우스 연일 북새통]]

모델하우스 방문객은 주로 일산신도시와 고양 화정,능곡지구 일대,서울 영등포ㆍ양천ㆍ강서구 등 일산 및 파주와 가까운 수도권 일대 주민들이라는 게 한라건설측 설명이다.

분양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모델하우스에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이 아파트가 파주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인 데다 원가연동제 적용을 받지 않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한 점 등이 크게 작용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강북의 판교’로 불리는 운정신도시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최근 고분양가 논란이 수요층의 호기심을 자극해 “과연 얼마나 잘 지었길래 나도 구경 한번 해보자”, “비싸다는데 요즘 아파트는 어떻게 짓길래…" 는 식의 방문객들도 적지 않았다는 게 주변 중개업소들의 설명이다.

[["차별화된 설계와 마감재에 눈길"]]

파주 운정신도시 한라비발디는 7일 모델하우스를 연 이후 이틀 연속 하루 1만명이 넘는 내방객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이모(45ㆍ주부ㆍ일산신도시 거주)씨는 “일산신도시 분양 이후 거의 15년만에 인근 지역 신도시에서 선보이는 아파트를 구경하려 이곳을 찾았다”며 “차별화된 설계나 마감재가 단연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발코니 면적 2m 적용…내부 공간 넓어]]

운정신도시는 총 47개 단지에 4만6000여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 한라비발디는 가장 이번에 먼저 40~95평형 중대형 937가구를 분양한다.

한라비발디는 채권입찰제 적용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분양가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하다. 판교 중대형아파트가 5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과 크게 대비된다.

집 내부를 살펴보면 발코니 확장 허용 전에 사업승인을 신청해서인지 발코니 면적이 다른 단지보다 50㎝나 넓은 2m가 적용돼 내부 공간이 넓어 보인다.

또한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했다.

모델하우스 1층에는 40평형 AㆍB타입의 2가지 유니트가, 2층에는 47,48,59,95평형의 유니트가 배치돼 있다.

분양가는 40평형이 평당 13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분양가는 다음주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한라건설은 현재 사업승인권자인 파주시와 협의중이다.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이전글 2006-09-12
다음글 2006-09-08
다음글 2006-09-08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