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전국에 있는 국유지 77만2천㎡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 입찰 형태로 매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토지공사가 건설교통부로부터 수탁받아 관리해오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소관 국유지로,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 10건, 3천470㎡ ▶상업지역 1건, 228㎡ ▶공업지역 2건, 46㎡ ▶녹지지역 10건, 75만9천166㎡ ▶기타용지 7건, 9천351㎡ 등이다.
[[온비드에서 전차 입찰방식으로 진행돼]]
입찰신청은 다음달 3일까지이며, 4일 오전에 입찰에 들어간다. 대금은 계약 시 매매대금의 10% 이상 납부하고 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일시 납부하는 조건이다.
입찰 공고 및 신청, 낙찰자 결정은 온비드 전자처분시스템(www.onbid.co.kr)에서 실시하고 토공 홈페이지(www.iklc.co.kr) 에서도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