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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토건, 수원에 내년 초까지 1800여 가구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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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7년 12월 1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임광토건이 이달 말부터 내년 초까지 수원 영통구 3개, 장안구 1개 등 총 4개 단지에서 1800여 가구를 분양한다.
망포동 1블록이 12월말 분양을 시작하고, 내년 초 망포동 2개 블록과 조원동 사업지는 모델하우스를 동시에 오픈 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영통구에서 3개 단지 선보여]]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선보일 아파트는 83~179㎡형 총 1404가구다. 현재 공사중인 분당연장선의 방죽역과 가깝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시 서울 강남을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영통은 이미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신규 대단지 아파트 개발로 새로운 주거타운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문의 1600-0233).
[[장안구 조원동에서도 482가구 분양]]
장안구 조원동에 짓는 임광그대가는 80~152㎡형 총 48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인근에 홈플러스 및 CGV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1번 국도 및 북수원 IC 를 통해 시내나 외곽으로 진출입이 쉽다. 사업지 동,서,북쪽으로 광교산의 녹지를 축으로 친환경 주거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문의 031-2482-100).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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