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지역 기반을 둔 요진산업개발은 아산신도시 배방지구 M-1블록서 아파트 1498가구와 오피스텔 182실을 갖춘 주상복합 '와이-시티'를 3월께 분양할 예정이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입지는 ‘펜타포트’와 비슷한 반면 가격은 30% 정도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와이-시티'는 지상 30층(약 100m)으로 11개동 규모다. 주상복아파트의 가구별 크기는 78-214㎡로 중소형과 중대형이 골고루 섞인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69-85㎡로 구성된다.
KTX 천안·아산역에서 가깝다. 초고층 주상복합인 펜타포트와 마주보고 있다. 펜타포트처럼 KTX역사와 보행육교로 연결돼 수도권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펜타포트 편의시설 이용 쉬워]]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대형할인점 등의 판매 및 업무시설이 들어서 단지 안에서 원스톱 리빙이 가능하다. 맞은편 펜타포트의 편의시설 이용도 쉬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펜타포트(3.3㎡당 1199만원)보다 30%가량 값이 싼 3.3㎡당 800만원선에 분양될 전망이다.
인근 천안 불당동 지역의 새 아파트 시세보다도 20%가량 싼 분양가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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