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식사지구에서 분양 중인 벽산건설의 ‘블루밍 일산 위시티’ 아파트가 10일부터 3일간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접수한다.
지난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벽산건설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 까지 청약을 받은 결과 192가구 모집에 424명이 신청해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178.2㎡형은 1가구 모집에 9명이 신청해 9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18.69㎡형은 47가구 모집에 150명이 신청해 3.2대1의 경쟁률이었다.
[[교육 등 입지여건 괜찮아]]
업계는 ‘블루밍 일산 위시티’가 순위 내에서 청약이 마무리된 요인으로 20년이 되어가는 일산신도시 입주자들이 1만 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식사지구를 대체 주거지로 생각한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분양된 ‘블루밍 일산 위시티’는 식사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다.
국제고를 비롯해 5개의 초ㆍ중ㆍ고교가 들어서 교육여건도 좋다.
업체 측은 5년간 양도세 60% 감면 및 중도금 4, 5, 6회차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분양문의 031-907-3777.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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