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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분양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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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1년 05월 1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부산 해운대 달맞이 언덕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인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가 분양에 들어간다.
현대건설과 두산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AID아파트를 헐고 재건축하는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7층, 지상 53층 규모로 21개동 2369가구가 들어서며 이 가운데 101~241㎡ 53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는 해운대는 물론 오륙도와 광안대교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국제현상설계 공모 1등에 당선된 미국 GDS아키텍츠사와 한국의 한미건축사무소가 합작으로 설계해 글로벌 감각의 건축미가 돋보인다.
단지내에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적용해 초고속 정보통신망과 홈 네트워크 등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특허개발된 세대현관 자동 출입관리 시스템(UKS.Ubiquitous Keyless System)을 도입해 입주민들은 자동인식 방식으로 열쇠를 꺼낼 필요 없이 원터치만으로 현관을 출입할 수 있다.
주변으로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2001 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달맞이 언덕 산책로인 '문텐로드'와는 450m 거리로 가깝다.
교통도 편리해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장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영로와 광안대교,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주요도로와도 인접해 있다.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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