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피스 연면적 가장 큰 곳은 강남 |
 |
| 등록일자 |
2014년 03월 0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서울에서 오피스의 연면적이 가장 큰 곳은 강남구로 나타났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연구원이 7일 발간한 제75호 인포그래픽스 '서울시내 오피스는 어디에 얼마나 있을까'에서 자치구별 오피스의 연면적은 강남구가 879헥타르(ha)(전체의 17%)로 가장 크고 중구 565ha(11.0%), 영등포구 506ha(9.8%)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오피스 연면적은 현재 5155ha로 여의도의 18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서울의 오피스 연면적은 해마다 112ha씩 증가하고 있다.
오피스 종류별로는 일반사무실이 82.8%로 가장 많았고 사무용 오피스텔 17.1%, 공장사무실 0.1% 순으로 뒤를 이었다.
1ha 이상 대형 오피스 건물의 연면적은 중구가 352ha로 가장 넓고 강남구 281헥타르, 영등포구 263ha 순이다. 강남구는 대형 건물뿐만 아니라 중대형과 소형 오피스 건물이 다양하게 분포했다.
중구와 영등포구는 대형 오피스의 연면적 비율이 각각 63.2%, 60.5%로 주로 대형 오피스 건물이 많았다. 이에 비해 관악구, 강서구, 은평구는 상대적으로 사무용 소형 오피스텔 건물 비중이 컸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이전글 |
2014-03-07 |
|
 |
| 다음글 |
2014-03-07 |
|
 |
| 다음글 |
2014-02-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