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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 목감에 공동주택 1필지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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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4년 04월 2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가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에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한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LH는 경기 시흥 목감지구 B8블록 공동주택용지 1필지(4만639㎡)를 공급한다고 전했다.
이 곳은 최대 생활가구 쇼핑몰인 이케아가 입점하는 지역으로 공급 토지는 전용면적 60~85㎡ 중소형 규모 총 716가구를 지을 수 있다.
지난해 9월 시흥목감 A6블록에 공급한 공공분양 625가구 계약이 완료됐고 공동주택용지 B4·B7블록도 매각되는 등 건설업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동쪽에 KTX 광명역이 있으며 2018년 지구 내 개통 예정인 지하철 신안산선 목감역을 이용하면 영등포·여의도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올 하반기엔 롯데아울렛과 이케아가 국내 최초로 입점할 계획이다.
3년 무이자 분할납부하는 경우 ;1순위, 5년 무이자 분할납부하면 2순위로 공급된다. 신청 접수·추첨은 1순위 이달 29일, 2순위 30일에 실시한다. 2015년 9월부터 토지 사용이 가능하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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