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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앞 브랜드 상가 선점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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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1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저금리 기조에 수익형 부동산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초역세권 상가는 유동인구를 흡수해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 GS건설이 이달 서울 상도동 363번지에 선보이는 ;상도파크자이 상가가 대표적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상가다. 이번에 조합원 몫을 제외한 공급면적 571.89㎡ 짜리 상가 6개 호실(점포)이 분양된다.
이 상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 같은 단지에 있는 상도파크자이 471가구를 고정수요로 품은 데다 지하철 7호선과 맞닿아 있다. 단지에서 지하철역까지 향하는 최단 동선이 이 상가를 통과하도록 설계된다.
[[12일 경쟁입찰 실시]]
주변으로 개발이 줄지어 예정돼 있다. 맞은편에 동작행정타운 조성이 추진 중이다. 지난 4월 행정자치부의 타당성 심의 통과 후 현재 서울시 투자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 행정타운이 완성되면 고정적인 배후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부동산 관계자들은 “초역세권 상가는 주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라며 “여기에 높은 인지도를 가진 단지 내 상가라면 수요층이 꾸준히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 상도파크자이 아파트 입주시기는 오는 8월 말로 빠르게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오는 12일 ;내정가 공개와 경쟁입찰이 진행될 계획이다. 홍보관은 장승배기역 5번 출구 바로 앞(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번지)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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