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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에 전 호실 복층형 오피스텔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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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6년 12월 15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인 복층형 오피스텔이 각광 받고 있다. 기존 1인 가구에서 신혼부부 등 2인 이상의 주거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에 따라 업체들도 키 높이 붙박이장이나 복층 수납 시설 등 복층형 오피스텔을 위한 특화설계를 도입하고 있다.
복층 오피스텔은 복층 공간이 계약면적에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같은 비용에 더 넓은 면적을 누릴 수 있다. 또 임차인의 취향대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개방감이 높아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 실제 복층형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30㎡ 이상 복층형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보다 약 10%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는다. ; 이런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에 전 호실이 복층형으로 지어진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울 동대문구 청계로 461번지에서 분양하는 청계 한양아이클래스다.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에 오피스텔 전용 18.35~18.79㎡ 20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14.22~24.81㎡ 96가구로 등 총 300실(가구)로 구성된다.
[[청계천이 단지 바로 앞]]
전 실이 층고 3.9m의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률이 약 48%에서 약 70%로 높아지게 되며 도시형생활주택은 약 65~67%인 전용률이 최대 130%까지 늘어나게 된다. 이 덕에 같은 분양가라도 상대적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크고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앞으로 서울의 대표 수변 시설인 청계천이, 단지 옆으로는 성북천이 각각 자리하고 있다.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에 청계천변을 활용한 상가로 들어설 계획이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경전철 우이선 신설동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만큼 가깝다.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는 물론 서울 동부병원, 우체국, 시립동대문도서관, 용신지구대, 용두초교 등 교육·문화·행정·의료시설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11.3대책 이후 선보인 서울·수도권 오피스텔 대부분이 대부분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며 "이 중에서도 1~2인 가구 비율이 높은 동대문구 지역의 신규 물량은 희소성이 높고 대기수요가 풍부해 좋은 분양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재단 산하 기관인 한양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379에 마련돼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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