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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염창서 역세권 아파텔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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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7년 04월 28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이 소형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 중심 업무지구 인근에 아파텔 두 곳이 주인을 찾는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여의도 투웨니퍼스트와 강서구 염창동 염창 투웨니퍼스트다. 두 곳 모두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3베이(일부 제외)와 2~3룸 설계가 적용된 게 특징이다.
다른 단지보다 층고를 약 30㎝ 높였으며 기본적으로 가전·가구를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의도 투웨니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14층 1개 동에 오피스텔(전용면적 29~42㎡ 36실)·도시형 생활주택(전용 24~36㎡ 16가구) 등 52실(가구) 규모다.
서울 지하철 1·5호선 신길역이 가깝고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한강과 여의도 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11·3 대책 반사이익 누리는 아파텔"]]
염창 투웨니퍼스트 지하 1층~지상 14층 1개 동, 전용 28㎡ 단일 총 96실 규모다. 단지 앞 9호선 염창역을 통해 여의도·김포공항을 단 2정거장(급행)으로 갈 수 있다. 인근 용왕산 근린공원과 목동 근린공원, 안양천, 한강 등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11·3 대책으로 아파트 시장이 위축된데다 잔금대출 규제 강화로 아파트를 분양 받기 어려워진 데 반해 아파텔은 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코트론빌딩 5층(2·9호선 당산역 12번 출구)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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