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에서 브랜드 오피스텔 메쎄 포스빌을 분양한다.
안양의 명동으로 불리는 안양 1번가에 들어서 임대수요가 넉넉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20~61평형 140실로 분양가는 평당 550만원대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중정식 설계로 건물 중앙부분 9층에는 아트리움이 마련돼 관엽식물과 수경관을 즐기며,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제공된다. 청약은 12~13일.시행과 자금관리를 대한토지신탁에 맡았다. 031-445-34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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