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강원도 강릉시 입암동에서 강릉 금호어울림 1017가구를 20일께부터 분양한다.
33평, 34평, 46평, 57평으로 분양가는 평당 500만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영동·동해고속도로가 만나는 강릉교차로가 가깝고, 대중교통 여건이 좋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입주민을 위해 피트니스 클럽, 실내외 골프연습장, 청소년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며 원어민 영어강사교육(2년) 병원 의료서비스(2년 총 24회), 휘닉스파크 콘도회원권 등의 혜택이 공짜로 제공된다. 033-645-7799.
성종수 기자(rt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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