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에 주거용 오피스텔인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분양된다. 전용면적 24.13~27.00㎡ 352가구 규모다. 에이치에스 위즈모어가 시행하고, 우진종합건설이 시공을 담당한다.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이 단지에서 반경 500m 안에 울산시외버스터미널과 울산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과 울산도서관 건립이 예정돼 있다. 왕생이 먹거리 특화거리,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산업단지와 기업, 상업시설이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1~2인 가구에게 적합한 6가지 타입을 선보인다.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해 거실·침실 분리형의 1.5룸 구조를 채택했다. 2.5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각 실엔 LED TV와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후드, 천정형 에어컨, 전자레인지, 드럼 세탁기, 대형 붙박이장, 시스템 주방가구, 아일랜드 식탁(일부 호실 적용) 등이 기본 제공된다. 고화질 CCTV와 24시간 보안 요원, 공동 현관 출입 시스템, 1층 호텔식 로비 설계, 북 카페, 피트니스센터, 옥상 BBQ 존, 코인 세탁소, 무인 택배 보관 시스템 등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 아래 중도금 대출 은행의 선정을 마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홍보관은 울산 남구 삼산동 220-5번지에 27일 문 열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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