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주상복합아파트 하우스토리를 이달 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 33, 46평형 60가구와 오피스텔 10-40평형 48실로 구성됐다.
평당 분양가는 아파트가 990만-1천150만원, 오피스텔이 530만-570만원 선이며 아파트는 중도금 이자후불제, 오피스텔은 중도금 40% 무이자융자 조건이 적용된다.
27만3천여평 규모로 오는 2012년까지 조성되는 전농.답십리 뉴타운과 가깝고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을 이용하기 쉽다. 배봉산공원, 청량리역, 할인점, 백화점 등이 인근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9일 오픈하며 입주는 2008년 3월 예정이다.02-2213-1001.
서미숙 기자(seomi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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