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한화 꿈에그린 효원(오피스텔) 126실을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으로 지어지며, 38평형 50실, 65평형 76실로 구성된다. 2005년 12월에 분양예정이며, 입주는 2008년 09월 예정이다. 한화 꿈에그린 효원은 약 4만여평의 효원공원이 사업지 바로 앞에 펼쳐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분당선 연장구간인 오리~수원역(수원시청역)이 2008년 개통되면 수원시청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인 역세권내 위치해 있다.
한화 꿈에그린 효원이 위치하는 인계동 주변은 인근에 약 60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최고급 마감재 및 인테리어 등이 적용된 최고의 상품으로 2층에 입주민 휴게공간과 옥상에 정원을 별도로 설치한다. 단지내에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을 설치해 입주민의 편의를 더해 줄 방침이다. 031-213~8822.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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