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해변을 조망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 나온다. 광안 에이파크 오션으로 전용면적 24~43㎡ 198실 규모다. 주택형으 총 4개로 각각 24㎡C타입 17실, 26㎡B타입 72실, 43㎡A타입 90실 43㎡A1타입 18실로 이뤄진다. 에이파크 글로벌이 시행하고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시공한 신세계건설이 책임시공, 국제자산신탁이 자금관리 한다.
이 단지는 총 8만2000㎡ 규모의 광안리 해변과 국내 최대 해상 교량인 광안대교(7.4㎞)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갖춘 게 장점이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이 걸어서 7분, 시내버스 정류장을 걸어서 1분에 각각 이용할 수 있다. 원동·삼락 IC와 남해 제2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 100여 개 카페가 있는 카페거리를 비롯해 민락횟집촌, 장산봉, 용호만, 부산요트경기장, 민락수변공원 등이 있다.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과 벡스코(BEXCO), 수영팔도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인근 벡스코(BEXCO)에 연 1000여 건의 전시전과 컨벤션 등이 열려 매년 국내·외에서 546만여 명이 찾는다.
모든 실은 조망권을 극대화 하는 발코니를 설치한다. 입주민 전용 옥상정원(20층)과 우물 천정, 수납공간, 빌트인 디자인 등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에도 단지 앞으로는 어떤 건물도 들어설 수 없는 지리적 위치에 따라 영구적으로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200-6번지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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