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재개발구역 인근에 선시공 후분양 단지가 나온다. 초량 마리나베이시티로 지하 2층~지상 20층, 오피스텔 131실로 이뤄진다.
주변에 해양공원과 친수 시설, 항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 실에서 부산항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 인근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과 부산역을 비롯해 수정터널과 KTX 부산역 등이 가깝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경찰서, 국제시장, 평화시장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다. 내진 능력 7등급의 특화된 내진 설계와 차별화된 스마트 옵션이 적용된다. 천장형 에어컨과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빌트인 세탁기 등 옵션이 제공된다. CCTV와 무인 택배함, 방염 벽지, 홈 오토 시스템, 화재감지기 등이 설치된다. 피트니스클럽과 북 카페,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선시공 후분양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북항재개발사업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남포와 서면이 만나는 도심의 편리한 생활과 부산항 조망을 누릴 수 있어 투자자 및 실거주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부산 동구 초량동 1145-1번지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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