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에 쌍용
예가 아파트 336가구를 12일부터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15층 7개동 규모로 41평형 108가구, 49평형 144가구, 54평형 84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평당 770만~820만원 선이다. 계약금 5%에 총 분양가의 60%까지 이자후불제로 대출해준다.
[[상무ㆍ금호지구 개발 혜택 누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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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 쌍용예가 조감도 |
인근에 상무ㆍ금호지구 개발계획이 잡혀 있다.
제2순환도로 연결도로, 지하철 1호선 상무역 등이 가깝다.
신세계 백화점ㆍ롯데마트ㆍ영화관ㆍ시청ㆍ법원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좋다.
지상 주차공간을 최대한 줄였다.
주차장을 데크식으로 설계해 주차 공간이 넓을 뿐 아니라 주차하기도 편리하다.
최상층 가구에는 화단을 포함해 9~16평 정도의 옥외테라스가 제공된다. 200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080-036-0777.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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