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인천 인천 중구 운서동 토지구획지구 43-14블록에 영종어울림 328가구를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33평형 58가구, 39평형 60가구, 46평형 210가구 등 이다.
운서지구 인근 영종도 및 용유ㆍ무의도 일대는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 방안'의 일환으로 국제물류와 공항지원 기능도시 및 국제 관광단지로 조성될 계획이어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영종국제도시 570만평, 용유ㆍ무의지구 213만평, 운북지구 82만평 규모로 영종국제도시는 주거 및 산업물류, 국제업무 등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용유ㆍ무의지구는 해양 휴양지, 자연체험 관광단지 등 국제적인 종합 휴양지로 조성된다. 또 운북지구는 주거ㆍ레저ㆍ비즈니스 등 각종 시설이 집중되는 복합레저단지로 만들어진다.
[[평당 927만~1130만원]]
금호건설 관계자는 "동북아 비즈니스의 중심인 영종국제도시에 걸맞은 최첨단 아파트로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양가는 33평형이 평당 927만원꼴이고 49평형은 평당 1130만원이다. 지난해 11월 분양된 영종자이의 평당 분양가는 1070만원이었다.
견본주택은 1월 26일 연다. 문의 : 032-746-0700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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