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에서 지상 18-20층 12개동 639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남양주 진접 하우스토리'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114m²269가구 ▲113m²19가구 ▲154m²264가구 ▲188m²82가구 ▲242m²5가구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3.3m²당 790만-800만원이다.
이 단지가 위치한 진접지구는 퇴계원에서 진접으로 이어지는 47번 국도의 8차선 확장공사와 47번 국도 대체우회도로 신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데다 지하철 4호선과 8호선 연장 등으로 향후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연장 등으로 교통여건 나아져]]
단지 바로 옆에는 왕숙천이 흐르고 철마산이 접해 있으며, 인근에는 광릉 수목원과 밤섬유원지, 천마산 스키장, 베어스타운, 남양주 CC 등 여가 시설이 풍부하다.
남광토건은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해 일조권을 확보하고, 천장고도 2.5미터로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4일 구리시 인창동에 들어선다. 031-555-340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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