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올 하반기에만 580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에서 음봉2차 1374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부산 민락동에서 재건축단지 866가구 중 56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또 대구 봉무 단지에서는 3560가구의 초대형 물량을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양질의 주택 공급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영업에서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업무 표준화와 기술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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