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가 4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한라건설은 6일 낮 12시까지 영종하늘도시 A44블록에서 분양중인 ‘한라비발디’의 추가 청약을 진행한다.
총 1365가구가 공급되는 ‘한라비발디’는 지난주 진행된 3순위까지의 청약결과 1570명이 접수,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4순위 청약에서는 ▲101.5405㎡, ▲101.9128㎡, ▲139.5524㎡ 등 3개 타입이 청약을 받는다. 인천시청 앞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으며, 계약은 10~12일이다.
한라건설은 지난 1일 모델하우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2억원 상당의 아파트(광주 수완지구 전용 84㎡형) 1채를 비롯한 경품행사 추첨행사를 가진 바 있으며 오는 8일 오후 4시에는 청약접수자를 대상으로 그랜저TG 승용차 1대, 양문형 냉장고 1대, 50인치PDP TV 1대 등을 추첨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입주 목적의 실수요자들이 청약통장을 쓰지 않고 기다렸다 마지막에 대거 청약한 결과 3순위에 접수가 몰렸으며 남은 타입도 무난히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77-0058.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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