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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둔촌 푸르지오를 선보인다. 지하 2층, 지상 25층 8개동 규모다.
총 800가구 중 10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에 내놓는 주택형별 가구수는 84㎡ 60가구, 89㎡ 40가구, 113㎡ 4가구다.
후분양 단지라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고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3.3㎡ 당 1800만~2200만원이다. 계약금은 10%며 입주시 잔금(분양가 90%)를 내면 된다.
일자산이 단지와 맞붙어 있다. 일자산엔 허브천문고원, 가족 캠핑장, 실내체육관, 야외 체육시설 등이 있다. 강동구를 연결하는 도심 환상형 그린웨이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린웨이는 제주도 올레길처럼 3.5km, 10km 등 2개 코스의 산책로로 꾸며진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5ㆍ8호선 천호역, 9호선 2차 연장구간도 멀지 않다. 천호대로를 이용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길동ㆍ선리초, 둔촌중ㆍ고, 한영외고가 있다. 현대백화점ㆍ이마트 등도 쇼핑시설이 가깝다.
단지 내 샘플하우스가 이달 19일 문을 연다. 24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02-508-5530.
황정일 기자(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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