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지역 최대 주거지로 꼽히는 경기도 용인시 언남동에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해 선보이고 있는 LIG 용인구성 리가<;조감도>;. 시공사인 LIG건설은 이 아파트의 분양가를 인하하고, 계약금 납입금액을 낮춰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당초 ‘LIG 용인구성 리가’는 사업지에서 온천성분수가 발견됨에 따라 온천 특화 아파트로 주목을 받았던 단지다. 최근에는 온천수 외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 경찰대 및 법무연수원 이전 확정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개발 사업은 ‘LIG 용인구성 리가’를 비롯한 인근 신규분양 단지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 전 세대에 온천성분수 공급]]
GTX 3개 노선 중 A노선은 일산 킨텍스~서울 삼성역~화성 동탄을 잇는 74.8Km로 판교, 기흥, 동탄 등이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LIG 용인구성 리가는 지상 최고 20층 높이 8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85㎡(383세대), 127㎡(148세대), 191㎡(2세대) 등 3개 평면 6개 타입이다.
완화된 분양조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초기계약금 5%만 있으면 정식 계약이 가능하며, 일부 가구에 한해서는 중도금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료 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1577―7066.
함종선(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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