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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힐스, 대전 첫 자동차 복합단지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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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7년 03월 0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저금리 기조 속에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전에 MD·설계 등을 차별화한 상가가 나왔다. ㈜트리플힐스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선보이는 D-AUTO MALL(디오토몰)이다.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트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전문 쇼핑공간으로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만7827㎡의 대전 최대 규모다. 전시·매매·금융·정비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첨단 원스톱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전 복용동은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의 중심에 있다. 유성IC가 3㎞ 이내에 있다. 구암전철 역세권과 복합터미널이 가깝다. 주변에 2만4800여 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다.  ; 대전 첫 자동차 복합 문화상가인 만큼 자동차 그릴의 모양을 딴 외관을 갖췄다. 백화점식 단지설계가 적용돼 쇼핑 편의를 높였다. 화려한 외관·접근성 등 덕분에 고객 체류시간, 재방문율이 일반 상가에 비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사계절 언제나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야간까지 운영돼 퇴근 후에 방문하는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넓은 실내외 전시공간(5500여 대)과 콘서트·예술·공연홀도 갖출 예정이다.
[[9일 대전 자동차 협동조합 출범식 개최]]
상권 활성화를 위한 MD구성도 독특하다. 자동차 매매부터 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자동차복합단지와 관련된 기본업종 구성은 물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카페, 패밀리레스토랑, 전문식당가 외에도 베이커리, 편의점 등으로 층별 업종구성이 권장되고 있다. ; 이 상가는 협동조합 운영시스템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이 덕에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번 구매한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시스템, 허위매물 및 불공정 서비스가 없는 완벽한 운영체계의 구축, 통합 업무지원시스템 제공을 통한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이 협동조합에 의해 운영된다  ; 분양관계자는 “협동조합 운영시스템을 통해 상가 투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분양 상품과 차별화해 투자자의 안정성과 자산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가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로 35(옛 영보화학)에 있다. 이달 9일 오후 6시 ICC호텔 1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대전광역시 자동차 협동조합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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