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종합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근린상가 프라임타워를 분양중이다.
프라임타워는 검단의 상권 중심지인 검단사거리에 있다. 2007년 1월부터 5월까지 입주 예정인 현대아이파크를 비롯한 대림아파트, 현대힐스테이트, 대주아파트 등 3000여가구가 입주하면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2층, 지상 10층에 연면적 2200여평으로 분양가는 평당 350만~2400만원 대다. 분양점포 수는 40개로 내년 3월 말 입점한다.
1~2층은 금융, 대형식당, 패스트푸드, 편의점 등의 근린생활 시설, 3층은 노래방, PC방 DVD방, 4~5층은 메디컬센터, 6~9층은 학원, 10층은 스포츠센터, 스카이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032-563-7649.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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