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000만원이면 입주 때까지 추가부담 없고 입주 전 계약해지를 요구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해주는 아파트가 등장해 소액 투자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현대자동차그룹 기업도시 당진에 들어서는 ‘엠코타운’이 그 주인공이다.
[[시세차익 누려라]]
현대엠코에서 시공하는 ‘당진 엠코타운’은 지역시세보다 최고 6900여만원 저렴해 향후 높은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시승격을 앞둔 당진의 꾸준한 발전과 현대제철의 추가확장으로 인한 인구증가가 예상되어 추후 전매수요도 풍부하다. 전용면적 84㎡, 총 855가구로 일반 분양분은 530가구다. 나머지 325가구는 현대제철 직장인 주택조합원 몫이다. 분양문의 041-352-7400.
보도자료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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