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와 영동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는 구성지구에서 다음달부터 아파트가 잇따라 분양된다. 구성읍 청덕리 일대 30여만평의 구성지구는 경부ㆍ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신갈JC 인근이고 동백∼죽전분당간 도로가 지나고 분당연장선 등이 예정돼 있다. 단국대ㆍ경찰대ㆍ에버랜드 등이 인근에 있다.
이곳에 들어설 아파트 총 5000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국민임대 2600여가구를 제외한 2400여가구가 다음달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민간건설업체가 전용 25.7평 초과의 중대형 평형 250가구 정도를 내놓고 나머지는 주택공사가 공급하는 전용 25.7평 이하의 공공분양이다. 호반건설이 다음달 초 40∼50평형대 300여가구를, 창보종합건설이 11월 초 30∼50평형대 240가구를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1000가구 정도의 주택공사 공공분양 물량이 11월 나올 예정이다. 이들 물량은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을 받지 않고 입주 때까지만 전매제한을 받는다. 인근 K공인 관계자는 “분양가가 평당 800만∼900만원으로 예상된다”며 “인근 동백지구에 비해 택지규모는 작지만 쾌적성은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공사의 공공분양 800여가구가 내년에 추가로 분양된다. 분양가상한제의 적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내달부터 용인 구성지구 분양 잇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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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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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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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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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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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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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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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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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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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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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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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보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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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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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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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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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35-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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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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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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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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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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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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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계획은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자료: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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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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