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정부발표자료


지적 경계점 표지,‘친환경 소재’로 바뀐다

작 성 일

2022-04-18

자 료 원

국토교통부

첨부파일

조회수

74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지적측량에 사용되는 목재 경계점 표지(말목)에 붉은색 페인트로 도장하던 것을 페인트 작업 없이 원목 재질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공간정보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22.4.6)하고 같은 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계점 표지는 지적측량을 완료하면 경계점 위치를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말목(말뚝)으로 한해 평균 302만개가 사용되며, 경계점 표지의 적색 도장에 사용되는 페인트가 무려 15톤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경계점 표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적측량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적색 도장을 하던 경계점 표지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여 사용하도록 협의를 하고, 이를 의무화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다.

*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4.6)


경계점 표지는 육안 식별이 용이하도록 현재까지 적색 도장 및 적색 보호캡을 사용하여 왔으나 땅에 묻히게 되는 적색 도장 부분을 원목으로 변경하겠다는 취지이다.

본 개정을 통해 경계점 표지에 사용된 15톤 분량의 적색 페인트 작업을 생략할 수 있게 되어 경계점 표지 1개당 5.5%의 경제적 절감 효과와 페인트 사용 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제거함으로써 탄소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강주엽 국토정보정책관은 “앞으로도 지적측량 현장에 사용되는 장비나 소모품에 대하여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