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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반도체 첨단 산단과 접근성이 높고 호선 , SRT·1 등 광역교통 여건이 우수한 ‘평택지제역세권’(453 m만 2)에 3만 3천호를 공급하고, ㅇ 우주산업 클러스터(위성특화지구)이며, KTX 남부내륙선과 직결되는 경남 서부권 광역교통 요충지인 ‘진주문산’(140만m2)에 6천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공택지 공급을 통해 첨단 산단 배후에 우수한 주거여건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재와 기업이 지역에 모여들 수 있는 여건을 높이고, ㅇ 청년 및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 주택인 ‘뉴:홈’을2만호 내외로 공급하여 내집 마련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 이에 더해, 이번 콤팩트시티 조성으로 GTX 연장수요 확보 등 광역교통 확충* 여건이 향상되어 지역의 여건 교통 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 (예) 평택지제역GTX-A·C 연장(대통령 공약), 진주역진주역-터미널 도심 간 순환교통망 □ 한편, 국토부는 공공주택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예방·적발·처벌·환수」라는 4대 영역의 투기방지 대책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ㅇ 국토부 · 사업시행자 全 직원의 토지 소유여부를 확인하고 실거래 조사로 이상거래를 추출하였으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속히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투기점검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권혁진 주택토지실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택지 공급으로 뉴:홈 50만호 등 주택공급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청년 및 무주택 서민 등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의 꿈을 앞당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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