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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9월 5일부터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주도하여 지역의 거점을 조성하는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의 공모를 공고하고, 지자체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시/소) 2023.9.5.(화) 14:00 / 국토연구원(세종) ㅇ 기존 기업도시는 균형발전을 위해 민간기업 주도로 투자·개발하는 사업으로 ’04년에 도입하여 6개 시범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였으나, ㅇ 면적기준 등 과도한 개발규제와 도시·건축 규제특례 부족, 시행자·입주기업 지원 부족 등으로 기업의 참여가 저조하였다. □ 기업혁신파크는 기존 기업도시의 지원혜택 뿐만 아니라 기업과 지자체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기업이 원하는 개발·투자가 가능토록 합리적인 개발규제 완화와 다방면의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세부내용 참고파일 첨부) ㅇ 또한, 이번 공모로 선정하는 선도사업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 자세한 공모계획 및 제출양식 등은 지자체 설명회에 참석하여 안내받거나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국토교통부 박정수 성장거점정책과장은 “기업이 만든 공간에 지역성장을 위한 정부지원을 연계하는 기업혁신파크를 통해, 민간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ㅇ “기업혁신파크가 균형발전의 초석이 되는 지역거점 조성전략이자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만큼,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선도사업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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