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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공간정보산업 분야에 창의성과 경쟁력을 가진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제8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며, 교통· 물류, 시설물 관리, 재난방재, 부동산, 기상,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ㅇ 예비창업자 또는 7년 미만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LX공간드림센터누리집(www.startup.lx.or.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면심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10팀을 최종 선발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ㅇ 수상자들에게는 최대 3천만원(총 1.35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보육 공간 및 IT인프라 무상 제공, 회계·법률·기술개발 등에 관한컨설팅, 창업펀드 투자유치 지원 등의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많이 발굴되어 공간정보 창업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ㅇ “첨단산업의 핵심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산업이 지속가능한 민간주도형 생태계를 조성하여 디지털 대전환기를 선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의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간정보포털(www.nsdi.go.kr), 한국국토정보공사(www.lx.or.kr),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www.spacen.or.kr)의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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