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경향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입지 나주, 김제, 오송, 원주 윤곽' 보도 관련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입지 나주,김제,오송,원주 윤곽” 관련
□ 보도내용 (‘05.9.20 경향신문 2면)
ㅇ 19일 건설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은 나주에‘공동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쪽으로, 전북는 김제로, 대구는 동대구로 기울었고, 충북은 15개 공공기관 대부분 오송을 선호하며, 강원은 원주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도
□ 해명내용
ㅇ 언론에 보도된 광주,전남, 대구, 전북, 충북, 강원도는 현재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완료되어 있는 상태이나
- 기초단체로부터 후보지를 신청 받았거나(강원) 받고 있으며(대구), 광주,전남과 충북은 후보지 선정을 위한 용역중임
ㅇ 혁신도시는「혁신도시입지선정지침('05.7.27)」의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예비후보지에 대한 정부 및 이전기관협의회 의견청취, 후보지 평가, 최종후보지에 대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협의 후 최종입지가 확정되게 됨
ㅇ 따라서, 후보지 신청 또는 용역중에 있으며 금주부터 입지선정위원회가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므로 아직 보도된 내용과 같이 특정지역이 후보지로 거론될 단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