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매체 : 문화일보 외 2개 언론사
□ 보도일시 : ‘05. 9.27(화)
□ 보도내용 : “주공 임대아파트 34% 미분양”
안상수 의원(한나라당, 경기의왕,과천)의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부동산 안정 대책의 하나로 임대아파트 건설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주택공사 임대 아파트의 10채 가운데 3채 이상이 미분양된 것으로 보도하면서
공사가 안상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민임대 미분양 자료 (‘05. 8.31현재)를 근거로 올해 8월말까지 주공이 건설한 임대아파트 33,102가구 가운데 무려 34.4%에 달하는 8,468가구가 미분양 되었다며 주택정책에 대한 문제점 지적
□ 해명내용(미분양율 34%→25.6%)
보도내용은 안상수 의원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근거로 하여 올해 8월말까지 주공이 건설한 임대아파트 33,102가구 가운데 무려 34.4%에 이르는 8,468가구가 미분양되었다고 지적하였으나
이는 계산착오에 기인한 것으로서
실제로는 25.6%(8,468호/33,102호)가 미분양 호수이며
또한, 이미분양 물량도 최종 입주시점까지는 전량 입주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