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시 중 최고수준인 환경지표 - Green City 구현
■ 테크노 밸리, 문화 Complex, 생태마을, U-city
- 첨단의 복합도시
⇒ 선진형 도시개발이 현실화 되고 있다.
아파트 분양열기가 뜨거운 판교 신도시가 최상의 생활공간으로 본격 조성되고 있다.
- 지리적으로 서울에 근접한 사통팔달의 뛰어난 교통여건
- 山-水가 어울린 천혜의 자연 조건을 활용하여
- 자연과 인간을 배려한 쾌적하고 완벽한 복합도시계획으로
역대 신도시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입지적으로 강남까지 전철로 15분,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 4개 도시고속화 도로와 직결되는 교통의 편리성은 판교를 서울의 강남지역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갖게 한다.
판교신도시는 Green city 구현을 위해
계획적으로 신도시 중 가장 낮은 인구밀도(분당의 절반수준인 95인/ha)와 가장 높은 공원녹지율(37.4%)을 확보하여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최적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째, 자연미를 최대한 살려 동측은 아파트, 서측은 연립, 단독위주로 짜임새 있게 주거단지를 배분하고 아파트는 임대와 분양을 섞어(social mix) 배치함으로써 경제적 계층간 융합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단독주택지는 부분적으로 마을개념의 맞춤형 가구구조를 적용하여 이웃간 교류기회를 증대하고 있다.
둘째, 환경과 자연에 순응하는 입주민의 삶에 대한 배려도 돋보인다.
- 임상양호지역은 대부분 보존하여 녹지 NET-WORK을 구축하였으며
- 단지내 운중천과 금토천을 자연하천으로 보존함은 물론, 우수 등을 이용한 물순환 시스템을 도입하여 생태습지 등 녹지에 물의 흐름을 유도하고
- 생태환경이 우수한 지역은 자연요소를 활용한 생태시범 마을을 조성하여 자연 친화력을 높이는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셋째, 환경기초시설을 복합화하여 크린시티를 조성한다
- 하수처리장, 쓰레기 소각시설, 납골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국내최초로 집적하여 지하화하면서 상부를 환경테마교육장으로 활용하고
- 쓰레기를 지하 수송관로를 통하여 자동으로 처리하는 쓰레기자동집하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첨단-문화-생태주거환경이 어울리는 첨단 복합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지구내 북동쪽 요지에 20만평의 판교 테크노벨리를 계획하여 첨단 IT업무시설을 유치하여 16만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문화공간 확보를 위하여 총 10,000평에 도서관, 박물관, 홍보관을 Complex화하고, 특히 청소년을 위하여 청소년 수련시설, 산새 조류공원, 체육공원 등 테마형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생태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 기존의 양호한 녹지공간 보전
- 양호한 단지외부의 녹지와 단지내부의 녹지축 연결
- 보도-물-녹지가 함께가는 Greenway 조성
- 자원보존형 동선
- 경사와 사면을 고려한 단지배치를 계획하였다.
이와 함께 U-city의 구축으로 판교신도시는 정보와 문화가 자유로이 유통되는 Ubiquitous Network를 통해 도시민에게 높은 삶의 질과 환경 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첨단복합도시가 될 것이다.
광역교통망은 사통팔달의 최적의 접근성을 지니도록 계획하였다.
개발비 4조3천억원 중 약 50% 수준인 2조1천억을 신분당선 전철 및 서울~용인간 도로 등 총 7개 노선 및 IC, 환승주차장에 대한 부담금이나 신설 또는 확장비용으로 집행함으로써 수도권 인프라 구축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구분규모용인~서울도로 신설22.9km, 4~6차로신분당선 신설18.5km탄천변도로 신설5.8km, 4차로국지도23호선 확장13.2km, 6→8차로판교분당도로 신설4km, 6차로 57호선 확장4.2km, 4→6차로풍덕천3~수서연결로 신설1.5km, 4차로판교IC 개선환승주차장 약1,000대금곡IC
[판교신도시 광역교통계획]
이러한 계획내용은 금년 3월 및 8월 아파트 분양과 함께 2008년 말 주민입주에 대비하여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단지 공사가 ‘05.6 착공되어 토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 교통망은 주민입주시기에 맞추어 개통될 수 있도록 6개 노선은 기착공, 1개노선은 착공 준비중에 있으며
- 기타 하수처리장 및 쓰레기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은 현재 설계 마무리 되어 금년 하반기 착수계획이다.
사업시행은 한국토지공사 등 4개 시행사의 공동사업시행 방식을 택하고 있다.
- 한국토지공사는 계획수립과 단지사업 및 도시기반시설의 확충
- 대한주택공사는 주택공영개발지구 지정에 따른 공동주택 건설
- 경기도는 판교 테크노벨리
- 성남시는 행정업무를 분담하고 있으며
개발방식도 21C 신도시답게 다른 신도시에 견주어 진일보 하고 있다.
- 도시계획, 환경, 교통, 건축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MP(Master Planner) 자문제도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개발을 추진
-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연형 친수하천조성 사례
- 전문기관의 사업관리용역을 통한 공동사업의 애로사항 극복사례는 선진화된 도시개발 방식으로 평가되어 타 신도시 개발에 벤치마킹 되고 있다
국민적 관심으로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중인 아파트 분양은 3월에는 중소형 평형(85㎡이하) 9,420세대, 8월에는 중대형 평형(85㎡초과) 위주로 10,22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깨끗하고 편리한 거리,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직장, 주택 전시장을 연상하게 하는 다양한 유형의 주택, 하천변을 따라 연출되는 파노라믹한 경관, 주말이면 다양하게 펼쳐지는 주민축제, 완벽한 교통망...이런 것들이 몇 년 후 판교 신도시의 모습이다.
문의처 : 신도시사업이사 신도시사업처 부장 이상후 031-738-7226
공보팀 031-738-7654, 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