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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서울 신림지구 50년공공임대 잔여세대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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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6-05-12 |
자 료 원 |
건설교통부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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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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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월 입주 예정, 17평형 512가구중 잔여 165가구 공급 -
대한주택공사(사장 韓行秀)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7동 주택재개발지구에서 50년공공임대아파트 잔여세대 165가구를 오는 16~17일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잔여세대 165가구는 지난 4월 공급한 512가구중 신청 미달 및 미계약 등으로 발생한 물량으로서 청약저축과 상관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 잔여세대 물량은 기입주자로 선정된 자의 주택소유여부검색결과 등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동일순위내 경쟁이 있을시에는 서울시 거주자가 수도권(서울시 제외)에 우선하고, 동일지역내 경쟁시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단일평형인 17평형의 임대보증금은 2,500만원, 임대료는 21만 7천원이고 입주는 오는 9월로 예정되어 있다.
접수는 5월 16~17일 서울 신림사업지구 현장에서 양일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3일, 계약은 5월 30일, 6월 1~2일에 각각 실시한다.
50년공공임대는 분양전환되지 않는 임대주택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되며 입주자가 계속 거주를 희망할 경우 입주적격자에 한하여 2년마다 갱신계약을 통해 계속 거주가 가능하다.
[ 입지여건 ]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약 4㎞ 거리의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지구는 북측을 제외한 3면이 관악산 자연공원과 접하고 있어 주변경관 및 조망이 수려하고 쾌적하며 서울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어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서울대입구역, 관악구청, 서울대학교 등이 인접해 있고 광신중·고등학교, 난향초등학교 등 각종 학교가 가까이 있어 생활여건 또한 양호하다.
지구와 접한 20m 산복도로는 시흥대로와 연결되며, 남부순환도로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서울대 입구역이 버스로 15분거리에 있는 등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어 서울도심이나 서울근교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 단지특징 ]
서울 관악구 신림7동 1,101번지 일대 대지 5만 2천평에 총 43개동 3,322가구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되는 신림 주택재개발지구는 지난 2001년 9월 사업이 시작돼 오는 9~10월 새 주인을 맞기 위해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단지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휴게공간,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주거의 편의성을 높였고 전세대 발코니 샤시를 설치하여 주택내부공간의 활용성을 높였으며 입주자들의 발코니 샤시 설치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 분양문의 : 현장 견본주택 : 02)858-2150~1 서울지역본부 분양홍보실 : 02)3416-3700
※문의 : 02)3416-3700 [서울지역본부 판매팀(팀장 허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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