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2006. 5. 6. 한국일보)
ㅇ 대부분의 강남권 아파트 공시가격이 시세의 50~60%대
- 강남(대치미도·개포우성·서초레미안) : 시세의 52.4~62.5%
▲ 해명내용
ㅇ 보도는 중개업소 탐문가격과 공시가격을 잘못 비교하여 강남 시세반영률이 사실과 다르게 낮은 것으로 호도함
- 공시가격은 1.1기준으로 시세의 80% 수준이나, 보도된 가격은 5월 현재의 중개업소 최고호가를 인용하여 시세반영률 산정
ㅇ 국민은행, 부동산114 등의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비교결과 강남 공시가격은 1월 시세대비 76~83%수준으로 확인
- 5월 시세와 비교시에도 강남 시세반영률은 63~74%수준
※ 대치 미도(67평), 대치 개포우성(45평), 서초 래미안(50평) 아파트 시세 및 시세반영률 비교표는 첨부된 해명자료 참고
* 공시수준 : 공시가격 ÷ 시세중간가격(국민은행, 부동산114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