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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IC 수지방향 전용진출로, 6월 1일 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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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6-06-11 |
자 료 원 |
건설교통부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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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2 |
|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차량의 판교 IC 진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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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사장 孫鶴來)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차량 전용 판교IC수진방향 진출로를 지난 6월 1일에 신설 개통했다.
□ 앞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다 용인시 수지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들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수지방향 전용 진출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경기도 성남시 분당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들도 지정체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 그동안 판교IC 일대는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다 수지나 분당방향으로 가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차량 엇갈림 현상 및 병목 현상으로 인해 상습 지,정체 구간으로 지목돼 왔다. 본 판교IC 수지방향 진출로 신설공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에 착공한 뒤 1년 2개월 만에 공사를 마무리 하게 됐다.
□ 이번 개통되는 판교IC 수지방향 진출로 공사는 6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여 왔으나, 판교택지개발계획에 포함하여 철거예정이던 지장물(가옥 5채) 철거가 지연됨에 따라 공사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이용고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마무리 공사를 서두른 결과 당초 예상보다 빨리 개통하였다.
□ 이번 판교IC 수지방향 전용 진출로 개통으로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수지 진출로를 이용하여 성남시 분당 방향으로 가는 차량들도 교통 분산으로 인해 수월하게 판교IC를 빠져 나갈 수 있게 되었으며, 교통량 분산(하루 교통량 52,000대 중 5,200대 수지방향 진출로 이용예상)으로 그동안 분당, 수지방면 진출을 위해 퇴근시간에 1.4km까지 길게 늘어서는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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