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지방 최대 규모 신도시를 대표하는 대규모 공원녹지조성
■ 다양하고 특화된 시설배치 및 풍부한 녹음공간 제공
양산물금신도시에 자연친화적이고 지역특성에 걸맞는 수준 높은 공원녹지가 조성되어 남부지방 최대 규모의 신도시에 부합하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선보이게 된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양산물금신도시(2단계) 내에 근린공원 3개소, 어린이공원 9개소, 광장 2개소 및 녹지와 가로수 등을 조성하는 양산물금지구(2단계) 조경공사를 오는 7월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약 350억원이 투입되어 2007년 말에 완공될 예정인 이번 조경공사는 특화된 시설을 적극 도입하고, 다양한 규격의 수목으로 다층식생구조를 연출하여 명실 공히 남부지방의 대표 공원녹지공간으로서 최대 규모의 신도시라는 위상에 부합하는 쾌적하고 안락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산물금신도시는 고속도로, 경부선철도, 김해공항이 근접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데다 금정산, 오봉산 및 낙동강 등이 인접하고 있어 자연친화형 도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부산대학교 제2캠퍼스 및 27개의 초, 중, 고등학교, 6개의 대형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부산권 최고의 교육문화도시로도 각광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