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걸쳐 총 57건, 36만평 일반경쟁입찰로 매각
■ 부천시 주유소부지등 수익성이 좋은 필지도 나와 관심 둘만
한국토지공사(사장 金在炫, www.iklc.co.kr)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소재해 있는 국유지 36만평을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로 매각한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토지공사가 건교부로부터 수탁받아 관리해오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소관 국유지로서
용도지역별로는 ▲ 주거지역 30건, 10천평, ▲ 상업지역 3건, 1천평,
▲ 공업지역 7건, 2천평, ▲ 녹지지역 13건, 324천평, ▲ 기타용지 4건, 23천평 등이다.
입찰신청은 오는 6월 29일 ~ 7월 13일, 입찰은 7월 14일 13:00에 실시하고,
계약체결기간은 7월 18일 ~ 31일(14일간)이며, 입찰신청 및 입찰, 계약체결은 각 해당지역본부에서 시행한다.
대금납부는 계약시 매매대금의 10%이상 납부하고 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일시 납부 조건이다.
입찰대상토지중 특히 관심을 둘만한 토지로는 부천시 소재 주유소 부지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지역인 아산시 용화택지개발지구내 단독택지 9필지로 일반인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토지의 공고 및 입찰신청, 낙찰자 결정 등은 전자처분시스템
(www.onbid.co.kr)에서 수행하고, 토공 인터넷 홈페이지(www.iklc.co.kr)에서도 공고내용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각 해당지역본부에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첨부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