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래의 집 어떤 모습일까?…'미래주거환경 포럼' |
 |
| 작 성 일 |
2006-07-12 |
자 료 원 |
건설교통부 |
| 첨부파일 |
|
조회수 |
51 |
건설교통부에서는 13일(목) 서울대(BK교육연구동 대강당)에서 ‘미래주거환경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거기술 발전, 인구구조 및 경제사회적 변화 등 주거를 둘러싼 사회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이 급변하고 주거 환경의 질적 향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건설교통부는 한국주거학회와 공동으로 김석철 명지대 건축대학장을 비롯하여 주거학 관련 관, 학, 산, 연 분야의 전문인 50여명으로 구성된 미래주거환경 포럼을 구성하여
앞으로 1년여 기간동안 미래 사회의 변화 요인에 대한 예측과 요인분석을 통해 미래주거환경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3(목)에 개최되는 첫 번째 ‘미래주거환경 포럼’에서는 “미래사회의 변화와 주거문화”라는 주제로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의 기조발표에 이어 사회 각 분야 전문가의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을 통해 주거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 주거의 경제적 측면, 재택근무 등의 사회적 변화, 개인적 라이프스타일 변화 등, 미래주거환경 변화 요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의 논의와 이를 반영하는 주거정책의 수립 방향 등에 대해 활발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미래의 건전한 주거환경을 유도하고 미래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비전 제시 및 미래 주거의 올바른 방향 제시가 필요한 시점에서 주택공급 차원이 아닌 삶의 질적인 차원에서 주거를 바라보는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한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본다.
향후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변화와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주거학회에서는 포럼에서 제기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무크지를 지속 발간해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건설교통부는 포럼을 통해 미래주거환경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정립하여, 우리나라 주거정책의 방향과 연구 및 기술개발의 방향을 수립하고, 10〜20년 후의 주거문화 향상을 위한 로드맵을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붙임 : 포럼위원 및 포럼 운영 일정
문의 : 주거복지본부 주거환경팀 사무관 김태곤 ☎ 02-2110-8598 tg1004@moct.go.kr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