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정부발표자료


미래 공공건축의 방향을 모색한다

작 성 일

2024-04-29

자 료 원

국토교통부

첨부파일

조회수

13

□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권영걸)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4월 30일(화)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서울시 용산구)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자체 총괄건축가 콜로키움’을 공동개최한다.

 

ㅇ 이번 행사는 2008년 민간전문가 제도 도입후 16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공공건축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건축기본법에 근거를 둔 ‘민간전문가 제도’는 건축, 도시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민간전문가(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를 활용하여 공공건축의 디자인 개선과 건축․도시․경관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ㅇ 민간전문가는 통합적인 시각으로 지역사업 추진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자체 담당공무원들과 협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수준높은 공공건축과 품격있는 공간환경을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는 민간전문가 제도 확산을 위해 ’19년부터 국고보조사업으로 총 43개 지자체에 38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민간전문가제도 안내서’를 발간․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ㅇ 민간전문가 제도는 70여 개 지자체에서 운영 중이다.

 

- ’24.4월 현재 도시․건축 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자체 총괄건축가 46명(광역지자체 11명, 기초지자체 35명)과 분야별 공공건축가들(1,4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먼저,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위원회 7기 비전과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하며, 우리나라 도시건축정책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ㅇ 주제발표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한다. ‘민간전문가 제도의 성과와 발전방안’(1부)과 ‘미래를 대비하는 공공건축의 나아갈 방향’(2부)에 대해 9명의총괄건축가와 전문가의 주제발표 후 자유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발표자) 강병근(서울, 건국대 명예교수), 조준배(영주, 유진도시건축연구소), 이석현(의정부,중앙대 교수), 나건(부산, 홍익대 교수), 차주영(안성, 공간환경컨설팅 지음), 박종기(보령,순천향대 교수), 이기옥(파주, 필립종합건축사사무소), 백선경(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 (자유토론 좌장) 김종헌(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배재대 교수)

 

ㅇ 현장에서 활동하는 총괄건축가가 한자리에 모여 지자체별 민간전문가제도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공공건축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의 공간환경 조성사업을 종합적으로 조율하고 연계하는 총괄건축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본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제시된 의견은 국가건축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국토교통부 이우제 건축정책관은 “공공건축물은 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민간전문가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