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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택 인허가 실적 전월대비 35.2%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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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6-09-01 |
자 료 원 |
건설교통부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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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9 |
7월 전국의 주택건설실적은 5만7천호로 전월대비 35.2%(4만2천호) 증가하였으며, 누계실적은 23만9천호로 작년대비 9.4%(21만8천호) 증가했다. 전년 동월대비 114.9% 증가했다.(수도권은 82.6%, 지방은 131.4% 증가) 지역별 누계실적은 전년대비 수도권은 20.2% 감소, 수도권 외 지역은 31.5% 증가하였다.
수도권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지난해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임대주택건설의무화(2005. 5. 19) 이전에 주택건설 사업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금년 실적이 일시적 감소로 나타난 현상이다.
·8월 이후 판교 2차 등 대단위 사업의 진행으로 증가가 예상됨
사업시행자로 볼 때 공공과 민간부문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부문은 20.8% 감소, 민간부문은 13.1% 증가했다.
지난 7월부터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 시행 및 학교용지 부담시 재개발 임대주택건설비율의 완화(2006. 7) 등으로 재개발사업 등 민간 부문의 주택건설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택지유형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택지부문은 31.4%증가한 반면 민간부문은 3.1% 증가했다. 전용면적별 건설현황을 비교하면 총 238,611호중 85㎡초과는 40.8%, 61〜85㎡이하는 47.8%, 41〜60㎡이하는 8.3%, 40㎡ 이하는 3.1%이다.
주택유형별 누계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아파트는 전국 7.1% [수도권 28.0% 감소(서울 21.8% 증가), 지방 35.2% 증가] 증가하였으며, 다가구·다세대 등은 전국 26.0%[수도권 62.1%, 지방 10.0", $news_data_photo_list); ?> 증가하였다.
※ 붙임 : 시도별 주택건설(인·허가)실적
문의 : 주거환경팀 사무관 송영환 ☎ 02-2110-8601 y7670@moc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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