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요지 (세계일보, 10월 2일자 제2면)
ㅇ 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밝힌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확대방침은 2개월 전에 이미 결정된 것으로 드러났으나
- 건교부는 “대통령이 발표하기 전까지는 청와대와 분양원가 공개에 관한 논의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힘
▲ 해명내용
ㅇ 분양원가 공개 확대 검토는 금년 7월 이전부터 건교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정부 내 부동산정책 TF를 통해 수차례 심도 있게 논의해 왔던 사항으로서
- 건교부가 이를 청와대와 논의한 적이 없다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 건교부 관계자가 이 같이 발언한 사실도 없음
문의 : 주택정책팀 서기관 김영국 ☎ 02-2110-8568 kengland@moc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