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토지 거래량은 236,989필지, 196,345천㎡(5,939만평)로 전년 동월대비 ① 필지 수는 12.8% 증가(26,946필지) ② 면적은 19.9% 감소(-48,790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이 증가한 이유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거용지거래(전체 거래의 58%)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주거용지 : 전년 동월대비 33.2%증가(아파트 49.0% 증가)
전월대비 58.6% 증가(아파트 66.9% 증가)
9월 건축물 거래량은 총 16만930호로 전월인 8월 거래량 10만5,291호에 비해 52.8% 증가했다.
주거용 건축물 거래량은 14만2,157호(아파트 100,550호)로 8월 거래량 9만654호(아파트 60,615호)에 비해 56.8%(아파트 65.9%) 증가하였다.
한편, 9월 전국 지가상승률은 전월의 0.39%보다 다소 높은 0.44%의 상승률을 보였다. 248개 시·군·구 중 전국 평균상승률을 상회한 지역은 45개 지역이며, 나머지 203개 지역은 평균 이하의 상승률을 보여 일부 개발지역을 제외하고는 지가가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시·도별로는 서울(0.80%) 및 인천(0.51%)만이 전국평균 지가상승률을 상회하였고, 이외 지역은 전국평균 이하의 상승률을 보였다.
※ 자세한 거래량 및 시장동향 분석은 첨부된 보도자료 참고
문의 : 부동산정보분석팀 사무관 김경숙 ☎ 02-2110-8871 kksook@moc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