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국의 주택건설실적은 4만2천호로 전년 동월(2만5천호) 대비 66.0% 증가하였으며, 누계실적은 30만4천호로 전년(26만4천호) 대비 15.1% 증가했다.
지역별 누계실적은 전년대비 수도권은 13.4% 감소, 수도권 외의 지역은 35.4% 증가하였다.
※ 지역별 주택건설실적(1~9월) 비교 그래프 ⇒ 보도자료
수도권이 다소 저조해 보이는 것은 지난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임대주택의무화(2005. 5. 19) 이전에 주택건설사업이 대폭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나타난 상대적 현상으로서 점차 전년 수준으로 근접하는 추세이다.
※ 8월까지 누계실적은 전년대비 16.1% 감소
사업시행자로 볼 때 공공과 민간부문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부문은 22.6% 증가, 민간부문은 14.0% 증가했다.
또 택지유형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택지부문은 50.6% 증가하였고, 민간택지부문은 4.4% 증가로 전년보다 다소 증가했다. 공공택지부문의 국민임대 아파트 사업승인분이 반영되어 공공부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용면적별 건설현황을 비교하면 총 303,558호중 85㎡ 초과는 42.4%, 61~85㎡ 이하는 43.7%, 41~60㎡ 이하는 8.9%, 40㎡ 이하는 5.0%이다.
주택유형별 누계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아파트는 전국 13.9%[수도권 20.6%감소(서울4.8%증가), 지방 40.2%증가] 증가하였으며, 다가구,다세대 등은 전국 22.8%[수도권 53.4%, 지방9.1", $news_data_photo_list); ?> 증가했다.
주택유형별 건설인·허가실적 비교(도표) ⇒ 보도자료
※ 붙임 : 시도별 주택건설(인·허가)실적
문의 : 주거환경팀 사무관 송영환 ☎ 02-2110-8601 y7670@moc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