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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수도권에 8월중 28,290호가 건설 인?허가되어 전년동월(11,450) 대비 147% 증가하였고, 이는 월간 단위로는 금년 들어 최대 물량이라고 밝혔다.
금년 1~8월까지 누계로는 100,676호가 건설 인·허가되어 전년동기(86,039) 대비 17% 증가되었고, 이는 금년 들어 처음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다.
<2006, 2007년 수도권 건설 인·허가 실적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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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합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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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
15,396 |
8,142 |
7,125 |
7,683 |
6,191 |
13,634 |
16,410 |
11,458 |
86,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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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
4,246 |
3,780 |
6,006 |
9,287 |
15,245 |
14,313 |
19,509 |
28,290 |
100,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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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
643 |
544 |
96 |
417 |
209 |
8,026 |
5,871 |
13,482 |
29,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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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택지) |
3,603 |
3,236 |
5,910 |
8,870 |
15,036 |
6,287 |
13,638 |
14,808 |
71,388 |
공공택지의 경우 11.15대책에 따른 용적률 조정 등 후속조치가 완료되었고, 지난 8월 건교부장관 주재 주택공급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면밀히 점검해 온 결과 급증 추세가 지속되어, 8월 중 13,482호가 인·허가되어 당초 8월 목표(11,338)를 초과 달성하였고, 전년 동월(10,116) 대비 12.1% 증가하였다.
- 1~8월까지 누계는 29,288호로 작년(28,348) 보다 3.3% 증가
※ 6월 이후 건설 본격화 추세(1~5月 1,909호 → 6~8月 27,397호)
민간택지의 경우 8월 14,808호가 건설 인·허가되어 전년동월(1,342) 보다 대폭 증가(1,003%)하였고, 1~8월 누계는 71,388호로 전년 동기(57,691) 보다 23.7% 증가하였다.
이는 다세대·다가구 건축규제 합리화 등 각종 주택건설 활성화 방안의 효과가 본격화되고,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물량이 몰린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다세대·다가구 주택은 8월 1,625호로 전년동월(498) 보다 226% 증가, 1~8월 누계는 작년동기 보다 52.4% 증가(9,100→13,865)
이렇게 지난 6월부터 공공택지에서 주택건설이 본격화되고 있고, 민간택지에서도 예년에 비해 많이 증가하고 있어 금년 수도권 주택건설 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금년 9월부터 연말까지 공공택지에서만 119천호가 추가 건설될 계획이며,
< 금년 9~12월간 공공택지 주택건설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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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합 계 |
|
건설계획 |
13,403 |
29,584 |
29,473 |
46,390 |
118,850 |
실제 수도권 지자체에 확인결과, 9월에도 8월 실적이상으로 인·허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택건설을 위한 건축허가, 사업승인 등이 꾸준히 신청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지방의 경우 8월에 20,171호가 건설 인·허가되어 전년 동월(11,370) 대비 77.4%가 증가하였으나, 금년 1~8월간 누계로는 124,069호로 전년 동기(175,400) 보다 29.3% 감소하였다.
☞ 이는 미분양 증가, 집값 하향안정, 높은 주택보급률 등 수급상황에 따라 건설물량이 조정되는 데 기인
※ 따라서, 전국 기준으로는 8월중 48,462호로 전년동월(22,828) 대비 112% 증가하였으나, 금년 누계(1~8월)는 지방에서의 감소에 기인하여 작년보다 14% 감소(261→225천호)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