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토지거래량은 총 223,098필지, 219,901천㎡로 전년 동월과 비교하여 ① 필지수는 7.0% 감소(16,737필지)하고, ② 면적은 12.6% 증가(24,592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 중 주거지역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상업지역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지목 중 대지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였으나 답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증가하였다.
* 주거지역 : 전년 동월 대비 21.4% 감소 (필지 기준)
상업지역 : 〃 45.0% 증가 (필지 기준)
* 대 지 : 전년 동월 대비 16.2% 감소 (필지 기준)
답 : 〃 30.1% 증가 (필지 기준)
금년 10월 거래량은 최근 3년간('04~'06) 월평균 토지거래량(234,480필지)과 비슷한 수준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로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 지가상승률은 전월과 비슷하게 0.36% (전월대비 상승률)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0.60%), 경기(0.36%) 등 수도권 지역이 전국 평균(0.36%)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그 외 지역은 전국평균 이하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국 248개 시·군·구 중에는 평균 지가변동률(0.36%)보다 높은 지역이 56개(49개 지역은 수도권 소재)인 반면, 192개 지역은 평균보다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10월까지 누계 지가상승률(3.07%)은 최근 2년 동안의 지가상승률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부동산 시장의 안정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평가된다.
- '05. 10월 누계 상승률 : 4.13% (연간 4.98%)
- '06. 10월 누계 상승률 : 4.55% (연간 5.61%)